감귤 대장 '주황심장'

감귤 대장 '주황심장'

추운 겨울, 따뜻한 곳으로 떠나기 위해 감귤 가족들이 한 상자에 옹기종기 모였다. '이번 겨울도 잘 버티자!' 하는 굳은 결의 속에서도, '내 자리 좀!' 하는 귀여운 아우성이 들리는 듯하다. 목적지는 아마도 따뜻한 미소를 선사할 누군가의 식탁 위겠지?

감귤 대장 '주황심장'

자, 서귀포의 맛과 향을 세상에 알리러 출~발! 나만 믿어라!

💬

감귤 대장 '주황심장'에게 말을 걸어보세요